광주 챔피언스시티는 북구 임동 옛 전방·일신방직 공장 부지 약 29만 8,000㎡를 다시 쓰는 복합개발입니다. 신규 택지 개발과는 출발점이 다릅니다.
완성된 도심 위에 얹는 개발
신도시는 입주 후 상권·학군·의료가 갖춰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. 반면 이 부지는 이미 형성된 도심 생활권 한가운데라, 있는 인프라를 그대로 쓰면서 단지 내부에 복합쇼핑몰·문화시설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. (예정)
복합개발이라는 형식
아파트 4,315세대 계획과 함께 업무시설·랜드마크 타워·호텔이 한 부지에 계획된 광주 최초의 디벨로퍼형 프로젝트입니다. 단지 경계가 곧 도시의 거리로 이어지는 방식이며, 자세한 내용은 입지안내와 사업개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